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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역 칼부림 난동, 피해상황 및 피의자 인적사항

by POM-V 2023.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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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6시쯤 경기도 성남시 분당 서현역 AK플라자 인근에서 한 남성이 차량을 몰고 인도로 돌진한 뒤 쇼핑몰로 들어가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리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용의자는 1999년생 배달업 종사자로 경찰 조사에서 피해 망상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현역 칼부림 사고 현장상황

사건상황

3일 경기 성남시 도심에서 한 남성이 차량으로 사람을 친 뒤 흉기 난동을 부려 13명이 다치는 '묻지마 범죄'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9분쯤 서현역 인근에서 한 남성이 차량으로 행인을 친 다음, AK플라자 1ㆍ2층에서 흉기를 휘두른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사건 당시 119에도 “남자가 사람을 찌르고 다닌다”는 내용의 신고들이 잇따라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칼부림에 앞서 용의자는 차량을 몰고 서현역 앞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들을 들이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용의자는 사고의 충격으로 차량이 움직이지 않자, 서현역과 연결된 쇼핑몰로 들어가 행인 다수를 무차별로 찌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차량 돌진과 흉기 난동 과정에서 발생한 피해자는 총 13명으로, 이 중 12명이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9명은 칼부림 과정에서 다쳤고, 나머지 4명은 차량 충격 과정에서 부상을 입었습니다.  현재시각 오후 10시 사망자 1명 발표되었습니다.

경찰은 흉기 난동 용의자를 오후 6시 5분쯤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 경위와 함께 정확한 피해자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각에선 흉기 난동 용의자가 2명이라는 얘기가 나왔으나, 경찰은 "용의자는 남성 1명"이라고 확인했습니다.

 

용의자

용의자는 1999년생 배달업 종사자로 경찰 조사에서 피해 망상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까지 신상은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으며 유튜브에서 떠돌아다니는 인적사항은 진짜인지 아닌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지난 신림역 사건은 7월21일 오후 2시경 벌어졌었고 아직 한달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다시 이런 참극이 발생하다니.. 대한민국 너무 무섭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모방범죄로 보여지며 대한민국 국민들은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대낮의 칼부림에 이어서 아직 해도 지지 않은 오후 6시경의 쇼핑센터에서의 칼부림이라니너무 무서울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는 편히 바깥에 돌아다닐 수도 없는 대한민국이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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